이승원형제님, 염세라자매님의 아름다운 첫째를 기대하며 서목사 집에서 Baby Shower 를 했습니다. 온 교우의 사랑과 기도가 함께 하는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특히 다비엘(Davielle) 빨리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