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저녁, 교회 형제와 함께 집 가까이 있는 Buford Dam 을 찾아 봤습니다. 목적은 소풍 답사차 간 것이었는데 정경이 하도 예뻐 사진 찍어 올립니다. 아틀란타에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