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형제님의 매형가족이 방문하셨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기뻤습니다.

아리조나에서 임익성장로님, 김중배장로님이 아버지학교 사역 관련차 아틀란타에 방문하신 후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