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EL FAITH BAPTIST CHURCH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아
세상 가운데 보내는 성령의 공동체

베델믿음칼럼

믿음에 타협은 없다2

Author
bethelfaith
Date
2019-04-20 00:00
Views
104


오늘 목회 칼럼은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4/8 – 4/20) 기간 중 15일부터 20일까지의 새벽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일곱째날(잠언 24:16, 세상이 주는 승리와 패배에 연연하지 말라) 교회를 향한 경고 – 승리, 성공, 번영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차 있다. 세상은 부요하고, 풍요롭고 뭔가 잘 되는 것을 성공이라 말하지만, 교회는 승리, 성공에 대한 정의를 바꿔야 한다. 진정한 승리, 성공이란 그 일과 사건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삶이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공급자, 주님을 소망하며, 주님만을 신뢰해야 한다. 적용) 1) 좌절하는 일이 있거나 넘어질 때, 낙심하지 말라. 2)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라. 하나님을 내 편에서 밀어내지 말라. 빌4:11-13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비천함과 배부름과 배고픔 곧 모든 일에 자족하기를 배우는 성도가 되라.

여덟째날(갈라디아서 5:1-6. 헛된 것에 묶여 있지 말고 진정한 자유를 누려라) 자유를 억압하는 속박에 대한 경고 - 미신, 행위나 율법주의, 음식이나 의복같은 외형적인 형태의 것들로 신자를 속박하는 것들이 있다. 미신적 요소는 하나님을 인간의 한풀이를 들어주는 정도의 신으로 전락시키는 가증하고 배교적인 행위다. 행위나 율법주의는 구원에 대한 조건으로 이런 것들을 내세워 신앙의 삶을 두려움과 구속과 억압으로 밀어 넣는다. 적용) 갈라디아서 5:13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1) 구주 예수님을 사랑하고 2)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자. 3) 나 홀로 신앙에 빠지지 말라.

아홉째날(에베소서 5:15, 빈둥거림과 분주함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라) 게으름과 분주함에 대한 경고 –게으름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고, 분주함은 시간을 혹사하는 것이다. 이 둘은 반대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반대인 것 같아도 이 둘은 근본적 문제가 같다. 그 문제는 둘 다, 하나님의 뜻, 주님을 우선 순위에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적용) 1) 일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라. 2)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한다면, 일을 주신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드려라. 마태복음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열째날(잠언 30:7-9, 재물이 주는 희열과 든든함을 경계하라) 재물에 대한 경고 – 재물은 인간의 삶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재물을 많이 소유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재물을 어떤 관점으로 사용 하는가가 문제다. 재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세워야 한다. 적용) 1) 재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진정한 부자란 자신을 위해 부를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다(눅12:21). 2) 하나님이 주신 부를 나누는 삶이 진정한 부자다. 3) 나눌 때 주의하는 마음을 가져라. 처음에는 감사의 마음으로 나누다가 나중에는 내 것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다. 4) 지금 있는 것에 감사하라. ‘많거나 적거나’

열한째날(마태복음 24:36-42,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있는지 점검하라)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정작 자신의 영혼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우리는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사람들은 육신의 삶으로 끝나지 않고 영원히 사는 삶이 있기 때문이다(롬6:22-23, 히9:27) 적용) 깨어 있으라 - 1) 깨어 있는 삶은 지금 나는 주님을 위해 어떤 삶을 사는가 돌아보는 것이고 2) 우리의 이웃에게 책임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다.

열두째날(마태복음 26:36-46, 능력의 기도없이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다) 영적인 승리는 지금 당신이 기도하는 삶을 사는가에 달려있다. 적용) 1) 영적인 승리는 기도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 2) 기도는 영적인 시험과 싸우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 기도할 때 경계(주의) 할 점 – 우리의 삶이 기도하지 않아도 잘 되는 것 같다면 위험한 착각이다. 영적인 대적들은 늘 존재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라. 기도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

베델믿음지기 서성봉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