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EL FAITH BAPTIST CHURCH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아
세상 가운데 보내는 성령의 공동체

베델믿음칼럼

아이티 단기선교를 다녀와서-2

Author
bethelfaith
Date
2018-08-07 00:00
Views
244


2017년 단기선교에 이어 2018년 (07/19/2018 ~ 07/24/2018) 2번째 찾아간 Haiti. 여전히 척박하고 빈곤한 생활과, 국민들의 폭동으로 불안과 무질서가 더욱 팽배해진 곳. 그럼에도 1년 전에 비해 조금은 발전한 것이 보이며, TBM Center의 선교사님들과 리더들이 믿지 않는 비 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고 말씀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가운데 많은 현지인들이 변화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단기 선교 사역을 통해(Nail Art 교육 사역/우물파기 사역/수차 사역/복음 전도 사역) 현지인들에게 큰 희망과 새로운 비전을 나눌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또한 이번 단기 선교 사역으로 주님께서 Haiti 땅의 백성들을 깊이 사랑하고 계심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수 많은 우상 숭배자들(이단)과 부두교의 뿌리가 깊게 깔려 있는 Haiti인들을 변화 시키기 위해 온갖 고난과 어려운 환경(핍박)속에서도 복음 전도에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선교사님을 통해 현지인 리더들이 육성되어져 각 지역에 복음을 전파 할 수 있는 은혜와 축복 주심과, 그 선교사님들을 뒤에서 후원하며 복음 전파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베델믿음교회와 성도님들, 타 교회들의 많은 형제 자매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 그로 인해 조금씩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께서 구주 되심을 시인하는 현지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비록6일 이라는 짧은 단기선교 기간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나누며, 예수님을 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현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뜻이 무엇인지 알고 깨달아 기쁘고 행복한 기억과 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품은 것을 눈으로 보고 느끼게 되어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라기는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주님께 나오고, 그리고 믿는 형제 자매들은 더욱 굳은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간구하며, Haiti땅에 정치 지도자들이 변화되고 올바른 정치를 통해 그 땅의 국민들이 좋은 세상을 살 수 있게 되길 소망해본다.

김동일 집사

I've gone on two mission trips in the previous years, which showed me how trashed Haiti was, for lack of a better word. The roads of the city were utterly littered, and the countryside was not much better. Infrastructure was practically nonexistent in rural areas of Haiti, making travel hard. At the time, hope eluded me as I could not understand how things could get better for these people when they can barely survive. However, when I went to Haiti this year, I found myself discovering hope. The thing is that Haiti in spite of all the tragedies it has faced has noticeably improved. In the first hour after we arrived in Haiti, we saw that the amount of trash had significantly reduced when compared to previous years. Waste that once hid the waters had grown thin enough that we could see the blue surface of the water. Furthermore, infrastructure had improved as paved roads took the place of treacherous stones. And this is merely the beginning; we saw more work being done to improve Haiti, with people constructing bridges or paving paths. The most obvious example of this betterment is the church in Las Cahobas. Two years ago chairs would sink into the muddy ground and beams full of nails would hang low in Las Cahobas; the state of the church was terrible. In contrast, two years later, the church has grown splendidly, with it now having a stone foundation, no safety hazards, and a new well. The difference between the Las Cahobas of today and the Las Cahobas of two years past fills me with a hope that Haiti will pass the many hurdles in front of it and grow into a prosperous nation.
Joseph Seo(Yo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