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

교우 여러분, 지난 주 목회 칼럼에 소개한 ‘기도알람’을 해 보셨나요? APAP(Alarm Prayer is Awakening Prayer) 챌린지라고 소개한 기도 알람을 통해 한 주간 얼마나 기도하는 삶으로 깨어 있었는지 점검하셨습니까? 아직 기도알람을 맞춰 놓지 않으셨다구요? 그러면 APAP 를 결단하시길 바라구요. APAP 가 우리 모두의 신앙의 여정에 기도의 삶으로 날마다 인도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APAP 는 각자의 스마트폰 알람에 잠시라도 기도할 […]

“기도알람을 해 보세요” APAP CHALLENGE1

(아래 칼럼은 2020년 코로나가 한창 일 때 교우분들과 함께 ‘기도알람’을 시작하며 마음을 나눴던 목회 칼럼입니다. 내용 전문을 옮깁니다.)  “(띠리링 띠리링…) 알람이 울린다. 한참 뭔가를 하던 중에 울리는 알람으로 인해 깜짝 놀랐지만, 이내 ‘기도 시간’을 설정해 놨다는 걸 생각하며, 하고 있던 모든 일을 잠시 멈추고 기도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저는 지난 주부터 제 스마트 폰에 기도 […]

신앙의 동력을 채워라

지난 화요일입니다. 모임을 마치고 교회로 돌아오는 길이었죠. 오는 길에 낯선 번호가 울려 나중에 통화를 하려고 ‘Sorry, I can’t talk right now’ 로 표시를 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파킹을 하고 보니 파킹랏 중앙에 차가 서 있는 거에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사무실로 들어가다가 전화를 확인했더니 문자가 와 있더군요. ‘I need help with getting a jump for 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