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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Bethel Faith Baptist Church

“청지기의 삶 시리즈”

  • January 25, 2025

‘청지기의 삶 시리즈’

 

저는 지난 몇 주간, 교우분들과의 대화나 리더쉽과의 만남에서, 그리고 예배 처소를 두 군데에서 드리는 현 시점에서(주일예배 – 세킨저채플, 주중예배 – 프렌쉽채플) 교회 공동체를 향한 주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하며, 분립개척과 함께 시작한 3기 사역에 대한 고민, 그리고 시대를 향한 주님의 뜻을 묵상하며 보냈습니다. 신년 첫 주일의 주제 말씀인 ‘복음으로  살라’는 단어 그 자체가 주는 깊은 의미와 함께, 그렇다면 교회와 성도로서 어떤 삶을 살 것인가를 고민하며 생각하던 중에, 그렇다면 그동안 말씀 강해를 이어오던 사도행전을 잠시 멈추더라도 복음으로 사는 삶, 곧 청지기의 삶을 나눠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신 감동을 따라, 저는 앞으로 5주간 ‘청지기의 삶’에 대한 나눔을 가지려 합니다. 청지기란 단어는 사전에 ‘양반집에서 잡일을 맡아보거나 시중을 들던 사람’ 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은 이 단어는 요즘 시대는 잘 쓰지 않는 단어죠. 그렇지만 성경이 쓰였던 당시는 매우 보편적인 단어였고 성경 원어에는 주인의 뜻을 따라 집안 일과, 재정을 돌보고, 감독하는 직책으로 ‘오이코노모스’ 라는 단어로 사용됩니다. 특별히 바울은 고린도전서 4:1절에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라고 말할 때,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를 ‘오이코노모스’ 라는 단어를 써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곧 청지기임을 명백하게 증언합니다.

이처럼 청지기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맡아 신실하게 감당하는 일꾼이라는 관점에서 저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엡1:22-23) 세워가는 교회의 지체인 성도인 우리는 모두가 청지기이며,  어떤 일꾼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돌아보려고 합니다.

 

이에 함께 나누게 되는 ‘청지기의 삶’ 시리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도’ – 오늘은(1/26) 기도를 통해 청지기로 살아가는 가장 근본이 되는 자세입니다. 청지기의 삶은 주인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하는 삶입니다. 이 기도의 삶을 위해 앞으로 한 주간 교회는 APT Challenge 를 하게 됩니다. 교회는 전에 기도 시간을 맞춰놓는 삶을 권면해 왔습니다. 이 영적인 도전을 다시 해 보는 시간입니다. APT는 Alarm Prayer Time 입니다. ‘알람기도시간’을 오전 10시로 맞췄다면 그 시간이 알람이 울리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것, APT Challenge 입니다.
  2.  ‘서로 사랑하고 대접하며’ – 2주차에는 교회 공동체 안에 속한 교우들, 목장의 식구들, 일터 등에서 서로 사랑하기에 힘쓰고, 대접하며 섬기는 삶에 대해 나누게 됩니다.
  3. ‘주중생’ – 3주차에는 ‘주중생’, 곧 주인중심생활을 의미하는 단어로 성도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삶)을 통해 더욱 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에 대해 나누게 됩니다.
  4. ‘교회 사랑(사역)’ – 4주차에는 교회의 여러 사역들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왜 이런 사역을 감당해야 되는지를 생각해 보며 교회의 사명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5. ‘교회 사랑(나눔)’ – 5주차에는 교회의 지체들을 돌아보는 나눔을 통해 재물을 주시는 주님의 뜻과 사용하는 기쁨에 대해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다섯 번의 시리즈 설교를 통해 우리는 청지기의 삶에 대한 말씀의 여정을 가게 됩니다. 이 거룩한 사명에 함께 걸어가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베델믿음지기 서성봉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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