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교회안내
    • 환영인사말
    • 교회비전
    • 교회연혁
    • 개척이야기
    • 섬기는사람들
    • 오시는 길
  • 예배 및 모임
  • 설교 | 칼럼
    • 설교
    • 베델믿음칼럼
  • 교육
    • 유초등부
    • 중고등부
    • 한국학교
  • 선교
  • 교회소식
    • 교회소식
    • 포토갤러리
    • 행사영상
  • 교회안내
    • 환영인사말
    • 교회비전
    • 교회연혁
    • 개척이야기
    • 섬기는사람들
    • 오시는 길
  • 예배 및 모임
  • 설교 | 칼럼
    • 설교
    • 베델믿음칼럼
  • 교육
    • 유초등부
    • 중고등부
    • 한국학교
  • 선교
  • 교회소식
    • 교회소식
    • 포토갤러리
    • 행사영상

Column

Bethel Faith Baptist Church

“베델믿음교회 창립 감사 12주년을 보내며…”

  • September 30, 2023

“베델믿음교회는 2011년 6월 조지아주의 슈가힐(Sugar Hill) 이라고 하는 도시에서 서성봉목사 가정이 개척으로 시작한 교회다. 그 후 교회는 2013년 9월, 현재의 위치인 뷰포드(Buford)로 옮겨 교회 공동체의 모든 교우들과 함께 믿음의 길을 계속 걷고 있고, 프렌드쉽 로드(Friendship Rd)에 새 교회 건축을 세우는 비전을 품고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 있다.”

위의 글은 저희 교회에 등록한 교우들이 새가족반 1주차 교육 때 사용하는 교재의 마지막 부분에 기록된 글입니다. 이 짧은 글에는 보이지 않는 12년간의 교회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웃고 울며, 좌절하며, 때로는 낙심했을 때에도 소망으로 이겨냈던 수많은 믿음의 이야기들이 있죠. 그리고 오늘도 우리는 믿음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믿음 장으로 알려진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기록하며, 12장에 와서는 당시 고난가운데도 믿음으로 살았던 성도들을 격려하며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가 있다(히12:1)’고 말하며, 이 경주를 위해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히12:2)고 선언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경주는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신 그 나라(히11:40)인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나라의 백성 된 우리들을 위해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시고, 자신을 죽음에 내어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값없는 은혜를 받은 우리 모두는 예수를 바라보며, 예수와 함께 믿음으로 사는 성도가 되야 합니다.

이 부르심을 위해 교회는 지난 29일(금)부터 오늘(10/1)까지 창립 감사 12주년 부흥회를 갖고 있습니다. 말씀 집회를 인도하시는 김인중 목사님은 안산동산교회를 개척하고, 16년 후인 1995년에 동산고등학교를 설립해서 한국의 다음 세대의 일꾼들을 세워가는 일에 헌신하셨고, 지금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목사님의 복음의 열정과 헌신은 목사님이 걸었던 믿음의 삶에 깊이 담겨 매 집회 때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말씀이 전해지는 내내, 그리고 목사님 과의 대화 중에 주님이 감동하셨던 몇몇의 얘기들을 잠시 나눕니다.

이 부르심을 위해 교회는 지난 29일(금)부터 오늘(10/1)까지 창립 감사 12주년 부흥회를 갖고 있습니다. 말씀 집회를 인도하시는 김인중 목사님은 안산동산교회를 개척하고, 16년 후인 1995년에 동산고등학교를 설립해서 한국의 다음 세대의 일꾼들을 세워가는 일에 헌신하셨고, 지금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목사님의 복음의 열정과 헌신은 목사님이 걸었던 믿음의 삶에 깊이 담겨 매 집회 때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말씀이 전해지는 내내, 그리고 목사님 과의 대화 중에 주님이 감동하셨던 몇몇의 얘기들을 잠시 나눕니다.

우리 모두 주님과 함께 이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베델믿음지기 서성봉목사 드림.

목회컬럼

  • December 13, 2025

“자랑스런 교우들”

  • December 6, 2025

“멕시코 치아파스(익투스 학교)를 다녀오면서…”

  • November 29, 2025

“천국가면 많이 쉴 텐데요.”

  • November 22, 2025

“익숙함이 당연함이 되는 것을 경계하세요.”

  • November 15, 2025

“주중예배를 금요예배로 통합하며”

Previous Page1 Page2 Page3 Page4 Page5 Next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아 세상 가운데 보내는 성령의 공동체

주일예배

  • Seckinger High School
  • 3655 Sardis Church Rd, Buford, GA 30519

주중예배

  • Friendship Chapel
  • 3331 Friendship Rd, Buford, GA 30519

전화/온라인방송

  • 678) 926-3367
  • @bethelfaithchurch

© 2023 DASOMWEB. All rights Reserved.